'손흥민 안되면 너라도 와라' 무리뉴 감독의 새로운 타깃, 페네르바체 맨유 금쪽이 래시포드 영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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끊임없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떠나겠다는 의지를 드러내고 있는 마커스 래시포드에게 조제 무리뉴 감독이 러브콜을 보내려 한다. 페네르바체에서 새로운 만남이 이뤄질 가능성이 제기됐다.
영국 대중매체 더 선은 15일(이하 한국시각) '무리뉴 감독이 래시포드에게 깜짝 재회를 제안할 준비를 하고 있다. 튀르키예 리그의 거물 페네르바체가 래시포드 영입을 검토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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