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선수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고소했다 "최소 19억 배상하라"…도대체 무슨 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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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박건도 기자]
선수가 구단을 고소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성골 유스 출신인 악셀 튀앙제브(28·번리)가 전 소속팀을 상대로 법정 분쟁에 돌입했다.
영국 매체 'BBC'는 15일(한국시간) "전 맨유 수비수 튀앙제브는 구단을 상대로 의료 과실을 이유로 소송을 제기했다"며 "이달 초 번리에 합류한 튀앙제브는 지난주 고등법원에 맨유를 상대로 법정 소송을 제기했다"고 보도했다.
튀앙제브는 8살의 나이에 맨유 아카데미에 입단해 1군 팀까지 성장한 성골 유스였다. 2017년 1월 프로 데뷔전을 치른 뒤 6년 반 동안 맨유에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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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악셀 튀앙제브. /AFPBBNews=뉴스1 |
영국 매체 'BBC'는 15일(한국시간) "전 맨유 수비수 튀앙제브는 구단을 상대로 의료 과실을 이유로 소송을 제기했다"며 "이달 초 번리에 합류한 튀앙제브는 지난주 고등법원에 맨유를 상대로 법정 소송을 제기했다"고 보도했다.
튀앙제브는 8살의 나이에 맨유 아카데미에 입단해 1군 팀까지 성장한 성골 유스였다. 2017년 1월 프로 데뷔전을 치른 뒤 6년 반 동안 맨유에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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