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양민혁 토트넘 합류했지만…SON 거취는 여전히 '물음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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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프리시즌 훈련에 합류한 손흥민. 구단 홈페이지 캡처
손흥민은 6월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3차 예선 일정을 마치고 국내에서 휴식을 취한 뒤 지난 12일 팀에 복귀했다. 토트넘은 공식 SNS에 손흥민의 훈련장 복귀 사진과 함께 “웰컴백, 쏘니!”라는 메시지를 남기며 그의 합류를 알렸다.
지난 시즌 2부 퀸스파크 레인저스(QPR) 임대에서 돌아온 양민혁은 6일부터 이미 프리시즌 훈련에 참가해 몸을 만들고 있었다. 14일 공개된 토트넘 프리시즌 훈련 사진과 영상에서는 두 선수가 함께 호흡을 맞추는 모습이 포착됐다. 양민혁은 구단 유튜브 인터뷰에서 “손흥민 선배가 가장 그리웠다”고 밝히며 호흡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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