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 떠날 위기' 황희찬, 英 잔류 가능 시나리오…'2부' 백승호의 버밍엄이 원한다 "동아시아 선수 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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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언론 '버밍엄 라이브'는 15일(한국시간) "버밍엄 시티가 올여름 내내 황희찬과 연결되고 있다"며 "황희찬은 울버햄튼에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어 올여름 이적할 가능성이 크다"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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