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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수가! 손흥민 남길지 평가한다…토트넘 새 감독, SON 면담 미루고 "직접 보고 판단" 금요일까지 시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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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제로 토트넘은 한국 투어의 흥행을 위해 손흥민을 품고 가려고 한다. 토트넘은 8월 3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뉴캐슬 유나이티드와 친선경기를 펼친다. 행사의 핵심은 손흥민이다. 여러 세부 계약에 손흥민의 참석이 포함된 모습이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454경기 173골. 10년의 에이스이자 역대 3번째 유럽대항전 우승 시즌의 주장. 눈부신 타이틀에도 손흥민(33)은 토트넘 홋스퍼가 남길지 말지 결정해야 할 평가 대상이 됐다.

영국 매체 '풋볼런던'의 알레스데어 골드 기자는 토트넘을 전담으로 취재한다. 구단 내부 소식에도 정통한 것으로 알려진 그는 15일(한국시간) 토트넘 팬들과 가진 Q&A에서 손흥민의 거취를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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