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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런던을 싫은 하는 이유" 차량털이 범에 '테러' 당한 토니의 분노…왜 도시를 저주하나, 엇갈린 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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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런던을 싫은 하는 이유" 차량털이 범에 '테러' 당한 토니의 분노…왜 도시를 저주하나, 엇갈린 시선
사진캡처=더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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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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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터 연합뉴스
[스포츠조선 김성원 기자]잉글랜드 국가대표인 아이반 토니(알 아흘리)가 자신의 터전이었던 영국 런던을 저주했다.

지난해 8월 이적료 4000만파운드(약 744억원)에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브렌트포드를 떠나 사우디아라바이아 알 아흘리로 이적한 그는 런던에서 '휴가'를 보내고 있다. 그러나 자신의 차량이 차량털이 범에 습격을 당했다.

토니는 15일(한국시각) 유리창이 처참하게 파손된 자신의 차를 공개하며 '내가 런던을 싫은 하는 이유'라며 분통을 터트렸다. 차량 내 어떤 피해를 봤는지는 공개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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