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뉴스

'5경기 연속 멀티골' 메시 활약에 인터 마이애미, MLS 파워랭킹 1위 탈환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정승우 기자] 2025시즌이 중반으로 접어든 가운데, 인터 마이애미는 리오넬 메시(38)를 앞세워 순위를 끌어올리며 'ESPN 파워랭킹' 1위에 올랐다.

'ESPN'은 15일(한국시간) "인터 마이애미가 다시 메이저 리그 사커(MLS) 파워랭킹 정상을 탈환했다. 리오넬 메시를 막을 수 있는 방법은 없다"라고 평가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