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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기회 잡았다!' 아스널 협상 종료, '8600만 파운드 공격수' 영입 정조준 '핵심 선수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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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기회 잡았다!' 아스널 협상 종료, '8600만 파운드 공격수' 영입 정조준 '핵심 선수 될 것'
사진=REUTERS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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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XINHUA-XinHua 연합뉴스
[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여름 이적 시장의 반전이 계속되고 있다.

영국 언론 익스프레스는 15일(이하 한국시각) '아스널이 벤자민 세스코(라이프치히) 영입을 위해 협상 중이었다. 하지만 이제는 맨유가 세스코를 영입할 수 있다. 맨유는 세스코 영입을 위해 협상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세스코는 아스널과 계약 조건에 합의했지만, 라이프치히가 8600만 파운드까지 요구하며 바뀌었다'고 보도했다.

루벤 아모림 감독이 이끄는 맨유는 2024~2025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20개 팀 중 15위에 머물렀다. 11승9무18패(승점 42)를 기록하는 데 그쳤다. EPL 출범 뒤 한 시즌 최저 승점 및 최다 패 기록 등 불명예를 안았다. 잉글랜드축구협회(FA)컵, 카라바오컵에서도 고개를 숙였다. 유로파리그에선 결승전까지 진출했지만, 마지막 고비를 넘지 못했다. 토트넘에 패하며 준우승했다. 시즌을 '무관'으로 마쳤다. 맨유는 새 시즌 반전을 위해 선수단 변화를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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