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큰일났다! 이적시장 타깃, 소속팀 훈련 복귀→영입 무산 위기…"이야기에 반전 생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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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주대은기자=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타깃, 브라이언 음뵈모가 브렌트포드에 복귀해 프리시즌 훈련에 임했다.
영국 '스탠다드'는 15일(한국시간) "음뵈모가 프리시즌 훈련에 복귀한 모습이 포착됐다. 하지만 (맨유가 아닌) 브렌트포드다"라고 보도했다.
음뵈모는 카메룬 축구 국가대표 공격수다. 트루아에서 성장해 브렌트포드에서 기량이 만개했다. 특히 2024-25시즌엔 프리미어리그에서만 38경기 20골8도움을 몰아치며 리그 정상급 공격 자원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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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작성일 2025.07.15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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