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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이 아니다" 이 시대 최고의 '혹사 아이콘', 흔한 부상 한번 없이 72경기·6116분 출전→세계新 수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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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이 아니다" 이 시대 최고의 '혹사 아이콘', 흔한 부상 한번 없이 72경기·6116분 출전→세계新 수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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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윤진만 기자]레알마드리드 핵심 미드필더 페데리코 발베르데가 지난시즌 세계에서 가장 많은 출전시간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스페인 일간 '마르카'는 14일(현지시각), '축구는 마라톤이 되었다. 11개월 동안 오랜기간 경기를 해야 하는 스포츠는 없을 것'이라며 '발베르데는 모든 축구선수 중 특별한 결승선을 통과한 첫 번째 선수다. 소속팀에서 65경기, 우루과이 대표팀에서 7경기, 총 72경기 6116분을 뛰었다'라고 발데르데의 놀라운 기록을 조명했다.

'마르카'는 발베르데가 2024~2025시즌을 통틀어 단 세 경기에 결장한 사실에 놀라움을 표했다. 스페인프리메라리가 지로나, 베티스전 등이다. 셀타비고, 라요 바예카노, 레가네스전 등을 제외하면 대부분의 경기에서 선발로 뛰었다. 선발출전 비율은 약 94.4%에 달한다. 필드 플레이어 중에선 미드필더 겸 수비수 오렐리앙 추아메니(96.8%) 다음으로 높다. 다만 추아메니(63경기)는 발베르데보다 9경기를 덜 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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