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북중미 월드컵 미리보기' 클럽 월드컵은 어땠나…"39°C 날씨와 잔디 문제, 이동 문제도 해결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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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5/07/15/202507150744775518_68758ab7462fa.jpg)
[OSEN=정승우 기자] "이게 축구야? 난 이해가 안 돼요."
첼시의 엔초 마레스카 감독은 2025 FIFA 클럽 월드컵에서 겪은 기상이변에 답답함을 토로했다. 폭염, 뇌우, 관중 동원 실패, 교통 혼잡, 잔디 문제까지. 2026 북중미 월드컵의 리허설 성격으로 치러졌던 이번 대회는 FIFA에 분명한 메시지를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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