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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가고 싶어요"…깁스-화이트, 노팅엄 구단주에 이적 의사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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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정승우 기자] 모건 깁스-화이트(25, 노팅엄 포레스트)가 구단주 에반겔로스 마리나키스에게 직접 토트넘 홋스퍼 이적 의사를 전달했다.

영국 'TBR 풋볼'은 14일(한국시간) "깁스-화이트는 이날 노팅엄 프리시즌 훈련장에 복귀했지만, 마음은 이미 런던 북부를 향하고 있다"라고 단독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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