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눈물 쏟게 했던 발렌시아 뒤늦은 후회 "방출 2년 만에 PSG 이적, 이젠 유럽 챔피언"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84 조회
-
목록
본문
[스타뉴스 | 김명석 기자]
스페인 매체가 발렌시아를 떠난 유스 출신 선수들을 재조명하면서 이강인(24·파리 생제르맹)을 가장 먼저 언급했다. 발렌시아를 떠난 지 2년 만에 파리 생제르맹(PSG)에 입단, 지금은 유럽 챔피언 소속팀 선수가 됐다는 소개가 더해졌다.
현지 매체 라스 프로빈시아스는 15일(한국시간) 발렌시아 유스에서 성장한 2005년생 센터백 야렉 가시오로프스키(20)의 PSV 에인트호번(네덜란드) 이적 소식을 전하면서 과거 팀을 떠난 발렌시아 유스 출신 선수들을 돌아봤다.
매체는 "유스팀에서 성장한 선수들이 1군에서 자리를 잡는 건 기쁜 일이다. 스포츠적인 측면과 경제적인 측면 모두 의미가 크다"면서도 "다만 모든 유스 출신 선수들이 1군에서 자리를 잡는 건 아니었다. 진정한 보석으로 평가받으며 유스팀에 입단하고도 다양한 이유로 팀을 떠나게 되는 경우가 있다. 최근 야렉뿐만 아니라 수십 년 간 팀을 떠난 선수들이 많았다"고 설명했다.
![]() |
| 발렌시아 시절이던 지난 2021년 3월 레반테전에서 교체된 뒤 벤치에 앉아 고개를 숙이고 있는 이강인. 당시 스페인 매체들은 이강인이 벤치에서 눈물을 흘렸다며 대대적으로 조명하기도 했다. /사진=마르카 캡처 |
![]() |
| 스페인 발렌시아 시절 이강인. /AFPBBNews=뉴스1 |
현지 매체 라스 프로빈시아스는 15일(한국시간) 발렌시아 유스에서 성장한 2005년생 센터백 야렉 가시오로프스키(20)의 PSV 에인트호번(네덜란드) 이적 소식을 전하면서 과거 팀을 떠난 발렌시아 유스 출신 선수들을 돌아봤다.
매체는 "유스팀에서 성장한 선수들이 1군에서 자리를 잡는 건 기쁜 일이다. 스포츠적인 측면과 경제적인 측면 모두 의미가 크다"면서도 "다만 모든 유스 출신 선수들이 1군에서 자리를 잡는 건 아니었다. 진정한 보석으로 평가받으며 유스팀에 입단하고도 다양한 이유로 팀을 떠나게 되는 경우가 있다. 최근 야렉뿐만 아니라 수십 년 간 팀을 떠난 선수들이 많았다"고 설명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