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림 감독 독하다 독해! 래시포드+가르나초 만나기도 싫다…'당장 나가라'식 1군 훈련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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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매체 맨체스터 이브닝 뉴스는 14일(한국시간) '가르나초와 래시포드는 지난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캐링턴 훈련장에서 함께 볼 훈련을 소화했다. 두 선수는 목요일 훈련장에 모습을 드러냈으며, 1군 선수단이 훈련장을 떠난 후 유소년팀만이 남아있는 상황에서 훈련을 진행했다. 최근 래시포드는 정기적으로 개별 훈련을 이어가고 있으며, 금요일에는 후문으로 입장해 후벵 아모림 맨유 감독과 엇갈린 것으로 전해졌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가르나초는 최근 휴가 중 아스톤 빌라 유니폼에 'Rashford 9'이 새겨진 셔츠를 입어 눈길을 끌었고, 래시포드는 해당 사진에 'My brother(내 형제)'라는 댓글로 친분을 드러냈다. 맨유는 래시포드, 가르나초, 안토니, 제이든 산초, 타릴 말라시아와 프리시즌 복귀 일정을 늦추는 데 합의했으며, 구단은 이들에게 재활 및 원격 지원을 제공 중이다'며 맨유는 래시포드와 가르나초를 포함한 다섯 선수에게 방출을 통보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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