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오기 전에 이게 무슨 날벼락이냐…노팅엄, 토트넘에 공식 이의 제기 '선수 불법 접촉'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25 조회
-
목록
본문
|
영국 더 선의 톰 바클레이 기자는 14일(이하 한국시각) 개인 SNS를 통해 "노팅엄 포레스트가 토트넘의 모건 깁스-화이트 영입 추진과 관련해 법적 이의를 제기한 것으로 알려졌다"고 보도했다.
토트넘의 깁스-화이트 영입은 토트넘답지 않게 신속하게 이뤄졌다. 영국 스카이 스포츠를 비롯한 영국 수많은 매체들은 지난 11일 '토트넘은 깁스-화이트와 노팅엄의 계약에 있는 6000만파운드(약 1116억원)의 바이아웃 조항을 발동했다'고 보도했다. 토트넘은 깁스-화이트와 미리 개인 합의를 진행했기 때문에 이적은 이제 메디컬 테스트만을 앞두고 있는 상태였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