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쿠렐라 머리 또 잡아 뜯겼다…'PSG, 불필요한 레드카드로 자멸'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51 조회
-
목록
본문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파리생제르망(PSG)이 클럽월드컵 결승전에서 첼시에 완패를 당한 가운데 선수단 행동이 구설수에 올랐다.
PSG는 14일(한국시간) 미국 이스트러더퍼드에 위치한 매트라이프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월드컵 결승전에서 첼시에 0-3으로 졌다. 이번 대회에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바이에른 뮌헨, 레알 마드리드를 상대로 모두 무실점 완승을 거뒀던 PSG는 결승전에서 첼시에 완패를 당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