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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PSG 감독, 경기 지고 첼시 선수 뺨 가격…"선수들 떼어놓으려고 하다가" 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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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PSG 감독, 경기 지고 첼시 선수 뺨 가격…"선수들 떼어놓으려고 하다가" 해명

[인터풋볼]주대은기자=파리 생제르맹(PSG) 루이스 엔리케 감독이 첼시 주앙 페드로의 얼굴을 가격한 상황을 해명했다.

영국 '트리뷰나'는 14일(이하 한국시간) "엔리케 감독이 페드로의 뺨을 때린 이유를 해명했다"라며 "그는 선수들을 떼어놓는 것이 목적이었다고 했다"라고 보도했다.

PSG는 14일 오전 4시 미국 뉴저지에 위치한 메트라이프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 월드컵 결승전에서 첼시를 만나 0-3으로 완패하며 대회 우승에 실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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