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격'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칼 꽂는다…HERE WE GO 컨펌! '아모림과 불화' 가르나초의 목표는 PL 잔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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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알레한드로 가르나초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비수를 꽂을 계획이다.
유럽 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는 13일(이하 한국시각) "가르나초의 계획은 여전히 분명하다. 맨유에서의 미래는 끝났지만 그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 계속 남고 싶어한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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