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토트넘! 日 수비수로는 만족 못한다→2부 출신 수비수에 930억 베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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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풋볼인사이더는 14일(한국시각) "번리는 토트넘 홋스퍼가 노리고 있는 수비수 막심 에스테브의 이적료로 상당한 금액을 요구할 예정이다"라고 보도했다.
에스테브는 지난 시즌 번리 올해의 선수상을 수상했으며, 그의 활약으로 팀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승격에 성공했다. 에스테브는 이 같은 활약을 바탕으로 여러 팀의 관심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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