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다가 잔류하겠네…아스널 이적 무산→"에이전트가 리버풀-맨유-첼시-뉴캐슬과 접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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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주대은기자=아스널 이적이 무산된 벤자민 세스코가 다른 팀을 알아보고 있다.
영국 'TBR 풋볼'은 13일(한국시간) "아스널이 빅토르 요케레스 영입을 결정한 뒤 세스코의 에이전트가 리버풀과 접촉했다"라고 보도했다.
세스코는 슬로베니아 축구 국가대표 공격수다. NK 돔잘레, 리퍼링, 레드불 잘츠부르크 등에서 성장했다. 그가 본격적으로 이름을 알린 건 2022-23시즌이었다. 잘츠부르크 유니폼을 입고 41경기 18골 4도움을 몰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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