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성심 SON'과 다른 토트넘, 여전히 매달리지 않는 태도 "손흥민 떠나도 탓하지 않을 것"…"잔류하면 선발 보장에서 강등, 텔과 경쟁" 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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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은 이번 여름 기로에 서 있다. 2015년부터 몸담아온 토트넘과 이별 여부를 놓고 결단을 내려야 한다. 손흥민에게 토트넘은 축구 인생의 전부와 같다. 독일 분데스리가에서 데뷔하긴 했지만, 어릴 때부터 목표로 하던 무대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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