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제안 후 1달 지났는데 오피셜 없다…그래도 오직 맨유뿐! "다른 클럽과 접촉 원치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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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박윤서기자=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브라이언 음뵈모 영입 작업이 늦어지고 있다. 그래도 음뵈모는 맨유뿐이다.
맨유는 이번 여름 이적시장 공격수 보강에 집중하고 있다. 이미 지난 두 시즌 동안 저조한 득점력으로 인해 놓친 승리와 승점이 많았다. 골 결정력이 좋지 않은 라스무스 호일룬, 알레한드로 가르나초, 마커스 래시포드 등을 매각하고 새로운 선수를 데려오려 한다. 이미 여름 이적시장이 열리자마자 마테우스 쿠냐를 영입했고 여기에 브렌트포드 소속 전천후 공격수 음뵈모까지 품으려 한다.
음뵈모 영입을 위해 1차 제안을 마친 것이 지난 6월 초다. 맨유가 음뵈모 개인 조건은 합의했으나 브렌트포드와 이적료 협상은 계속되고 있다. 1차 제안은 5,500만 파운드(1,020억)였는데 거절당했고 2차 제안은 5,500만 파운드(1,020억)에 750만 파운드(140억)의 에드 온 조항이었다. 이 또한 브렌트포드는 거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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