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로 아스널 이적 무산? '훈련 불참' 요케레스 징계받는다…회장은 "앞으로 3년 동안 우리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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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박윤서기자=빅토르 요케레스가 징계를 받을 것으로 알려졌다.
영국 공영 방송 'BBC'에서 활동하는 사미 목벨 기자는 13일(한국시간) "바란다스 스포르팅 회장은 요케레스가 프리시즌 훈련에 불참한 이유로 스포르팅에서 징계를 받을 것이라고 밝혔다"라고 전했다.
요케레스는 아스널이 원하는 최전방 공격수다. 스포르팅에서 뛰고 있는 요케레스는 지난 두 시즌 동안 엄청난 활약을 펼치며 주가를 높였다. 2023-34시즌 모든 대회 43골 14도움, 2024-25시즌 54골 12도움을 기록하면서 괴물 같은 득점력을 보여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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