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 접촉 논란' 토트넘, 영입 무조건 강행한다…BBC피셜! 1160억 또 '미친 투자' 결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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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토트넘이 불법 접촉 논란이 생긴 가운데도 모건 깁스 화이트(노팅엄) 영입에 나설 계획이다.
올시즌 토마스 프랭크 감독이 지휘봉을 잡은 토트넘은 여름 이적시장에서 적극적인 보강에 나서고 있다. 가장 먼저 지난 시즌 임대로 데려온 마티스 텔을 바이에른 뮌헨에서 완전 영입했다. 이어 웨스트햄에서 모하메드 쿠두스를 5,500만 파운드(약 1,020억원)에 데려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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