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역할 강등 大충격! 결국 로테이션 자원으로 빠진다…"SON 의존 큰 문제"→토트넘, 떠나도 자신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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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이브닝스탠다드는 12일(한국시각) "33세의 손흥민은 이제 계약 마지막 12개월에 접어들었다"라며 "북런던에서 10년 가까이 활약한 그에게 정점에서 떠난다는 시나리오는 충분히 매력적일 수 있다"라고 보도했다.
이어 "웨스트햄에서 토트넘으로 이적한 모하메드 쿠두스는 손흥민의 입지에 또 다른 의문을 불러일으키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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