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사랑이야! '스파이더맨' 홀랜드 "손-케 듀오, 나란히 우승 기뻐…하지만 더 의미 있는 건 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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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노진주 기자] ‘스파이더맨’으로 유명한 배우 톰 홀랜드(29)가 손흥민(33, 토트넘)에 대한 깊은 애정을 또 한 번 드러냈다.
영국 배우 홀랜드는 12일(한국시간) 공개된 'GQ 매거진' 인터뷰에서 손흥민과 토트넘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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