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뉴스

KIM 유니폼 불 날 일 없다…뮌헨이 배신자는 안 시켜 "갈라타사라이 임대 오퍼, 그런 조건에는 안 보내"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 한국 선수 중 누구도 범접할 수 없는 커리어를 완성한 김민재이기에 유럽 무대에서는 이미 검증된 자원이다. 튀르키예 페네르바체를 시작으로 이탈리아 나폴리, 독일 바이에른 뮌헨에 이르기까지 상위 레벨에서 계속 성공했다. 이제와서 굳이 페네르바체의 라이벌인 갈라타사라이로 하향할 가능성은 없다는 분석이다. 뮌헨도 임대로는 내보내지 않을 전망이다. ⓒ 페네르바체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바이에른 뮌헨이 김민재(29)를 공짜로 보내는 일은 없을 전망이다. 자연스럽게 친정팀의 라이벌 유니폼을 입는 사고도 벌어지지 않는다.

독일 매체 'TZ'는 13일(한국시간) "김민재가 튀르키예 명문 갈라타사라이 영입 명단에 올랐다. 이들은 1년 임대 제안을 바이에른 뮌헨에 공식적으로 보냈다"고 전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