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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 영입에 2145억" 제동걸린 '파격' 토트넘, 법적 대응에도 이적은 '시간 문제'…노팅엄, 깁스-화이트 '엔트리' 제외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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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 영입에 2145억" 제동걸린 '파격' 토트넘, 법적 대응에도 이적은 '시간 문제'…노팅엄, 깁스-화이트 '엔트리' 제외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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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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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터 연합뉴스
[스포츠조선 김성원 기자]토트넘의 파격 행보에 제동이 걸렸다.

하지만 매듭을 푸는 것은 시간 문제라는 현지의 판단이다. 노팅엄 포레스트가 잉글랜드 국가대표인 모건 깁스-화이트(25)이 토트넘행에 제동을 걸었지만 겉과 속은 또 달랐다.

노팅엄은 12일(이하 한국시각) 2025~2026시즌 프리시즌의 첫 발을 뗐다. 잉글랜드 리그2(4부 리그)의 체스터필드와 첫 번째 친선경기를 가졌다. 하지만 깁스-화이트는 없었다. 영국의 '더선'은 '깁스-화이트는 노팅엄의 첫 프리시즌 친선경기에 출전하는 팀에 포함되지 않았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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