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선수들이 우선 순위라고 직접 통보"…바르셀로나 캡틴, 입지 흔들려도 잔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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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주대은기자=마크 안드레 테어 슈테겐은 바르셀로나를 떠날 생각이 없다.
스페인 '문도 데포르티보'는 12일(한국시간) "테어 슈테겐은 공식 석상에서 다음 시즌에도 바르셀로나에서 뛸 거라고 공언한 바 있다. 그 입장은 지금도 변함없다"라고 보도했다.
테어 슈테겐은 독일 축구 국가대표 골키퍼다. 그는 묀헨글라트바흐에서 성장해 2010-11시즌 데뷔했다. 그는 첫 시즌부터 좋은 선방 능력을 자랑하며 팀의 잔류를 이끌었다. 이후 독일 무대 최고의 골키퍼로 자리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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