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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와 매각대상 언급' 주앙 팔리냐, 토트넘 영입 타깃…英 언론 독점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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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와 매각대상 언급' 주앙 팔리냐, 토트넘 영입 타깃…英 언론 독점 보도
사진 | AFP연합뉴스

사진 | 로이터연합뉴스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토마스 프랭크 감독이 부임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이 독일 분데스리가 바이에른 뮌헨의 수비형 미드필더 주앙 팔리냐 영입을 고려 중이라고 영국 매체 ‘기브미스포츠’가 12일(한국시간) 독점으로 보도했다.

이 매체는 주요 소식통을 인용해 ‘토트넘은 뮌헨의 스타 주앙 팔리냐가 프랭크 감독의 또다른 거물이 될 거래를 할 수 있을지 알아보고 있다’면서 ‘레알 베티스(스페인)의 조니 카르도소나 마르세유(프랑스)로 간 앙헬 고메스를 영입하려고 했다가 더 야심찬 목표를 품으면서 팔리냐에게 접촉했다’고 코멘트했다.

팔리냐는 최근 막스 에베를 뮌헨 단장이 김민재와 더불어 클럽월드컵 기간 올여름 타 팀에 보낼 수도 있다고 언급한 적이 있다. 당시 에베를 단장은 “김민재와 팔리냐는 클럽월드컵까지는 우리 팀에서 뛸 것이다. 이후 이적시장에서는 어떤 일이 일어날지 지켜봐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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