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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날 보내줘!' 요케레스의 훈련 무단 불참, 스포르팅 '극대노'…바란다스 회장 "완전히 착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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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최고의 공격수 ‘괴물’ 빅터 요케레스는 결국 일을 저지르고 말았다. 스포르팅의 배려로 일주일 뒤 훈련에 참가할 수 있었으나 결국 무단 불참, 스포르팅과 함께하지 않겠다는 의사를 전했다.

‘디애슬레틱’은 “요케레스는 스포르팅 프리시즌 훈련에 복귀하지 않을 것이다. 그는 휴가 연장을 허락받았으나 결국 복귀하지 않았고 (프레데리코)바란다스 회장에게 더 이상 함께하지 않겠다는 뜻을 통보했다”고 이야기했다.

요케레스가 이와 같은 선택을 한 건 결국 ‘신사협정’ 파기 때문이다. 요케레스와 스포르팅은 2024-25시즌을 이적 없이 동행하는 조건으로 기존 바이아웃보다 훨씬 낮은 7000만 유로(6000만+1000만 유로)에 이적할 수 있도록 합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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