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 이적 허용, 바르셀로나X-갈라타사라이? 역대급 배신자 결말?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13 조회
-
목록
본문
바이에른 뮌헨이 김민재(28)의 이적에 대해 열려 있다는 소식이 내부서 나오면서 이적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그런데 이번에는 갑작스럽게 튀르키예다.
독일 언론 TZ는 12일(이하 한국시간) “몇달 전부터 김민재를 둘러싼 이적설이 계속해서 나오고 있다. 이번에는 김민재가 튀르키예리그의 갈라타사라이의 영입 명단에 올랐다”면서 “튀르키예 언론들에 따르면 갈라타사라이는 김민재를 영입하기 위해 뮌헨에 1년 임대 계약을 제안했다. 해당 제안에 완전 이적 옵션이 포함되었는지는 확실하게 알려지지 않았다”고 보도했다.
다소 충격적인 소식이다. 김민재가 바로 갈라타사라이의 리그 라이벌인 페네르바흐체를 소속으로 2021-22시즌 쉬페르리그에서 뛴 적이 있기 때문이다. 갈라타사라이는 페네르바흐체, 베식타슈 등과 함께 튀르키예리그 3강을 형성하며 치열한 라이벌리를 형성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완전 이적도 아닌 겨우 1년 임대 이적으로 김민재 영입을 제안한 것이다.
독일 언론 TZ는 12일(이하 한국시간) “몇달 전부터 김민재를 둘러싼 이적설이 계속해서 나오고 있다. 이번에는 김민재가 튀르키예리그의 갈라타사라이의 영입 명단에 올랐다”면서 “튀르키예 언론들에 따르면 갈라타사라이는 김민재를 영입하기 위해 뮌헨에 1년 임대 계약을 제안했다. 해당 제안에 완전 이적 옵션이 포함되었는지는 확실하게 알려지지 않았다”고 보도했다.
다소 충격적인 소식이다. 김민재가 바로 갈라타사라이의 리그 라이벌인 페네르바흐체를 소속으로 2021-22시즌 쉬페르리그에서 뛴 적이 있기 때문이다. 갈라타사라이는 페네르바흐체, 베식타슈 등과 함께 튀르키예리그 3강을 형성하며 치열한 라이벌리를 형성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완전 이적도 아닌 겨우 1년 임대 이적으로 김민재 영입을 제안한 것이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