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널 어쩌나…요케레스 훈련 불참→스포르팅 회장은 "우리는 침착해, 3년 동안 데리고 있으면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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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주대은기자=스포르팅 회장이 훈련 불참을 선언한 빅토르 요케레스에게 공개 사과를 요구하며 잔류 가능성을 언급했다.
영국 '스포츠 바이블'은 13일(한국시간) "스포르팅 회장이 요케레스를 향해 강도 높은 성명을 발표했다"라고 보도했다.
요케레스는 유럽에서 가장 핫한 스트라이커다. 지난 시즌 스포르팅에 합류해 50경기 43골 15도움이라는 엄청난 공격 포인트 생산 능력을 자랑했다. 리그 득점왕과 올해의 팀에도 선정됐다. 이번 시즌은 더 대단했다. 51경기 53골 13도움을 몰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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