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 구단 간 합의 임박"…'메시 호위무사', 인터 마이애미서 메시와 한솥밥 가능성 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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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주대은기자=로드리고 데 파울이 인터 마이애미로 향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유럽 축구 이적시장 소식에 능통한 파브리지오 로마노 기자는 13일(한국시간) "인터 마이애미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간 데 파울 이적 협상이 최종 단계로 접어들었다"라고 전했다.
데 파울은 아르헨티나 축구 국가대표 미드필더다. 그는 라싱 클루브에서 성장해 지난 2014-15시즌 발렌시아에 합류하며 유럽 커리어를 시작했다. 다만 예상보다 성장세가 빠르지 않았다. 그는 2016-17시즌을 앞두고 우디네세 칼초로 이적을 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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