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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컴 백 쏘니' 복귀 반긴 토트넘, 뒤에서는 잔인해진다…"새 감독, 손흥민 높이 평가 → 출전 시간은 줄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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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적설에도 불구하고 손흥민은 일단 토트넘 프리시즌 훈련에 합류했다. 토트넘은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Welcome back, Sonny!”라며 손흥민의 복귀를 알렸다. 손흥민은 영국에서 루턴 타운전을 시작으로 홍콩과 서울 투어까지 총 프리시즌 5경기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토트넘 홋스퍼에 우승 트로피를 안긴 주장 손흥민(33)이 돌아왔다. 토트넘도 "웰컴 백 쏘니(잘 돌아왔어)"라고 환영했다.

손흥민은 사흘 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런던으로 향했다. 지난 5월 말 시즌을 마치고 국내에 들어온 뒤 짧게 홍명보호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지역 3차예선 일정을 소화한 뒤로 한 달여 휴식을 취한 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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