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00만 파운드가 적다고? 그럼, 더 금액을 올릴게!" 가레스 베일, '고향팀' 카디프시티 인수전은 계속…2번째 입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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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에버턴도 맨유도 새 경기장 놓고 팬 여론은 시끌시끌](https://news.nateimg.co.kr/orgImg/sd/2025/07/13/131986585.1.jpg)
축구단 구단주를 향한 ‘웨일스 축구영웅’ 가레스 베일(36)의 열망은 조금도 식지 않았다.
대중지 ‘더선’을 비롯한 영국 주요매체들의 최근 보도에 따르면 베일은 잉글랜드 리그1(3부)으로 내려앉은 카디프시티의 인수를 위해 새로운 제안을 전달한 것으로 전해졌다.
정확한 조건은 공개되지 않았으나 4000만 파운드(약 740억 원) 이상의 금액을 제시한 것은 틀림없는 사실이다. 앞서 클럽 인수를 위해 베일이 구성한 컨소시엄은 카디프시티 구단주 빈센트 탄에게 4000만 파운드를 제안했으나 거절당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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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작성일 2025.07.13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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