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맙소사' 손흥민, 토트넘 잔류해도 주전 아니다? 오른쪽 쿠두스, 왼쪽은 텔과 로테이션 "지금까지 SON에게 의지? 우려스러운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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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홋스퍼와의 10년 동행에 위기가 찾아온 손흥민. 만약 그가 남아 1년 계약을 마무리한다고 해도 확실한 주전 자리를 보장받기는 어려워 보인다.
손흥민은 2024-25시즌 11골 12도움을 기록했다. 기록은 나쁘지 않았으나 전체적인 퍼포먼스는 분명 아쉬웠다. 유로파리그 우승이라는 값진 결과 외 얻은 건 없었다.
그러나 명예는 확실히 챙겼다. 손흥민은 2008년 레들리 킹 이후 토트넘에서 우승 트로피를 든 주장이 됐다. 또 41년 만에 유럽대항전 우승을 이끈 주역이다.
손흥민은 2024-25시즌 11골 12도움을 기록했다. 기록은 나쁘지 않았으나 전체적인 퍼포먼스는 분명 아쉬웠다. 유로파리그 우승이라는 값진 결과 외 얻은 건 없었다.
그러나 명예는 확실히 챙겼다. 손흥민은 2008년 레들리 킹 이후 토트넘에서 우승 트로피를 든 주장이 됐다. 또 41년 만에 유럽대항전 우승을 이끈 주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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