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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적 안 시켜줘? 훈련도 안 해' 이적시장 최고 FW 매물, 프리미어리그 이적에 '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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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정승우 기자] 결국은 '훈련 보이콧' 카드까지 꺼냈다. 빅토르 요케레스(27, 스포르팅 CP)가 아스날 이적을 향한 집념을 드러내며 본격적인 갈등 국면으로 접어들었다.

지난 시즌 클럽과 대표팀에서 65경기 64골이라는 경이적인 기록을 세운 요케레스는 아스날의 차세대 스트라이커로 낙점된 인물이다. 그러나 스포르팅과 아스날 간 이적료 협상이 교착 상태에 빠지며, 선수가 직접 행동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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