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뉴스

"벤치후보 받아들일거야? 아니면 8월에 이적해" 잔인한 토트넘, 손흥민에게 선택 강요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서정환 기자] 토트넘이 10년간 헌신한 손흥민(33, 토트넘)에게 잔인한 결정을 강요한다.

손흥민은 국내에서 휴식을 마치고 런던으로 돌아갔다. 토마스 프랭크 감독과 첫 면담을 가진다. 여기서 토트넘은 손흥민에게 다음 시즌 벤치후보 역할을 받아들일지 아니면 이적을 원하는지 결정을 원한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