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단 133년 최초 결정' 리버풀, 故 조타 영원히 기억한다…"등번호 20번 영구 결번 지정, 전 연령대 팀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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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나승우 기자)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리버풀이 최근 교통사고로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난 디오구 조타를 기리기 위해 생전 착용했던 등번호 20번을 구단 전 연령대 팀에서 영구 결번으로 지정하기로 했다.
1892년 창단 뒤 133년 만에 나온 최초 결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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