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촬영 혐의' 황의조, 최악의 상황 면했다…알란야스포르와 2년 재계약 체결 성공→이미 프리시즌 팀 훈련 합류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32 조회
-
목록
본문
|
|
튀르키예의 알란야스포르는 12일(한국시각) '황의조는 우리와 2년 더 함께할 예정이다. 구단은 계약 만료된 한국의 공격수 황의조 선수의 계약을 2년 연장했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황의조는 앞서 6월 30일 알란야스포르와의 계약이 만료됐지만, 새 계약 체결로 팀에서 보내는 시잔을 연장하게 됐다.
황의조는 지난 2019년 프랑스 리그1 소속이던 지롱댕 보르도에 입단해 맹활약했다. 특히 2021~2022시즌 리그 11골을 기록하며 활약했음에도 팀이 강등당하자, 큰 관심을 받았다. 황의조는 당시 리그앙 구단 등의 관심을 거절하고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노팅엄 포레스트 이적을 택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