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촬영 혐의' 황의조, 알라니아스포르와 2년 계약 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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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불법 촬영 혐의로 1심에서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받은 황의조가 알라니아스포르(튀르키예)와 재계약에 성공했다.
알라니아스포르는 12일(한국시각) SNS를 통해 "황의조와 재계약했다. 계약 기간은 2년이고, 새 시즌에도 선전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국가대표 공격수로 활약했던 황의조는 지난해 2월 노팅엄 포레스트(잉글랜드)를 떠나 알라니아스포르로 임대 이적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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