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풀, 조타 위해 1군·여자 팀·유스까지 20번 비워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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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이 디오구 조타의 등번호 20번의 영구결번을 공식 발표했다.ⓒ 로이터=뉴스1
(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리버풀이 최근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난 디오구 조타의 등번호였던 20번의 영구 결번을 공식 발표했다.
리버풀은 12일(한국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조타는 우리의 영원한 20번"이라면서 영구 결번 소식을 전했다.
리버풀은 조타의 아내 루테 카르도소와 상의한 이후, 조타가 뛰었던 리버풀 1군뿐 아니라 여자팀과 유스 팀, 아카데미 팀 등 모든 선수단에 등번호 20번을 영구 결번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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