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인과 비교는 그렇지만, 쏘니는 남았잖아요"→톱배우도 반한 '잔류파 SON'…사우디행 가능성에도 "영원한 토전드" 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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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한국시간) 토트넘 소식을 전문으로 다루는 '스퍼스 익스프레스'에 따르면 홀랜드는 영국 패션지 GQ와 인터뷰에서 "클럽에서 수년간 헌신한 손흥민이 마침내 트로피를 들어 올리는 모습을 보고 정말 기뻤다"며 해사하게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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