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민이형 서운하겠네" 2년만에 친정 복귀한 240억짜리 신성, '임대 기자회견'서 감격의 눈물 펑펑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02 조회
-
목록
본문
|
|
|
토트넘(잉글랜드)에서 로사리오 센트럴(아르헨티나)로 임대 이적한 벨리스는 10일(한국시각) 지간테 데 아로이토 경기장에서 열린 입단 기자회견에서 "울지 않겠다고 다짐했지만, 안 될 것 같다"며 눈물을 왈칵 쏟았다.
그는 "이렇게 빨리 돌아올 줄 몰랐다. 센트럴에 대한 이 사랑을 다시 느껴보고 싶었다"라고 감격에 겨운 목소리로 입단 소감을 말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