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 마드리드 떠나 '월드클래스 풀백'으로 성장→"어떻게 날 내보내? 내가 원한 게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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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주대은기자=아슈라프 하키미가 레알 마드리드를 떠난 것에 대해 입을 열었다.
영국 '스포츠 바이블'은 10일(이하 한국시간) "PSG가 레알 마드리드를 대파하고 클럽 월드컵 결승전에 진출했다. 하키미는 PSG의 승리 이후 친정팀 레알 마드리드를 향해 날카로운 말을 남겼다"라고 보도했다.
PSG는 10일 오전 4시 미국 뉴욕에 위치한 메트라이프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 월드컵 4강에서 레알 마드리드에 4-0 완승을 거뒀다. PSG는 결승전에서 첼시와 격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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