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있네' 오바메양, 마르세유 유턴 유력···사우디서 계약 조기 종료 후 "FA로 러브콜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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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 카디시야 오바메양이 지난 5월 사우디 킹스컵 결승에서 알 이티하드를 상대로 골을 넣은 뒤 세리머니하고 있다. Getty Images코리아
스페인 매체 피차헤스는 11일 “마르세유는 스트라이커 오바메양과 협상을 진행했다. 그는 FA이기 때문에 영입 가능성이 있다”고 보도했다. 오바메양은 사우디 아라비아 알 카디시야에서 활약하다 최근 상호 합의 하에 계약을 해지했다.
최근 유럽 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가 “오바메양은 올여름 FA 신분으로 이적시장에 나올 예정”이라며 “오바메양은 여전히 복수 구단의 주목을 받고 있다”고 전했는데, 프랑스에서 곧바로 협상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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