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장인데 정작 세금 앞에선 범죄자…안첼로티, 조세 포탈로 징역형 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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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 밀란과 레알 마드리드를 유럽 정상으로 이끈 명장 카를로 안첼로티 감독(66). 지금은 브라질 대표팀의 수장이지만, 과거의 그림자가 그를 옭아맸다. 조세 포탈 혐의로 징역형과 거액의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로이터통신은 10일(한국시간) “스페인 법원이 안첼로티 감독에게 징역 1년과 벌금 38만 6,000유로(약 6억 2,000만 원)를 선고했다”고 보도했다. 징역형까지 나온 이번 사건의 핵심은 바로 ‘이미지 권리 수익’에 관한 것. 즉 초상권 수익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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