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딴 애 데려오게, 나가줄래?" 김민재에게 또다시 등을 돌린 바이에른, 이쯤 되면 배은망덕의 끝판왕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20 조회
-
목록
본문

[OSEN=이인환 기자] 바이에른 뮌헨이 김민재(29)를 향해 다시 한 번 ‘나가라'를 말하고 있다. 이젠 숨기지도 않는다.
독일 유력 매체 ‘빌트’는 8일(한국시간) “바이에른이 첼시 소속 수비수 헤나투 베이가를 영입하려 한다"라면서 "김민재의 이적을 전제 조건으로 걸었다. 더 이상 김민재는 뮌헨의 플랜에 포함되지 않는다는 뜻이다"라고 보도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