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샤' 입단한 쌍둥이…"우리가 '대한·민국' 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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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대한민국 축구의 희망이 되겠다는 쌍둥이 유망주가 있습니다. 스페인 유학 9년 만에 명문 바르셀로나 유스팀에 동반 입단한 14살 이대한, 이민국 형제인데요.
홍석준 기자가 만났습니다.
<기자>
날카로운 왼발 프리킥으로 골망을 가르는 대한이와, 오른발로 강력한 중거리포를 터트리는 민국이는 2011년생 쌍둥이 형제입니다.
대한민국 축구의 희망이 되겠다는 쌍둥이 유망주가 있습니다. 스페인 유학 9년 만에 명문 바르셀로나 유스팀에 동반 입단한 14살 이대한, 이민국 형제인데요.
홍석준 기자가 만났습니다.
<기자>
날카로운 왼발 프리킥으로 골망을 가르는 대한이와, 오른발로 강력한 중거리포를 터트리는 민국이는 2011년생 쌍둥이 형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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